한동훈 당원게시판 논란 점입가경…당은 속도전, 韓은 고소전
윤리위는 9일 윤민우 위원장 임명 이후 첫 번째 회의를 열어
당원게시판 사건 징계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
윤 위원장은 "행위의 법적 책임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리위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윤리위는 이 사건 처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독립적 기구이긴 하지만 지방선거가
6개월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 전 대표 당원게시판 사건을
속도감 있게 처리해야 한다는 당내 기류가
어느 정도는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당의 한 관계자는 "당게 사건은
최대한 빨리 털고 가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9_0003471848
본인이 먼저 당무위원장 고소했으니 당에서도 수사의뢰하지 않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