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발생하기전

두번의 분신자살이 있었음

과거 80년대 분신자살 하면 엄청난 이슈로 반독재 투쟁이슈로 여론몰이가 되는데

박근혜 시절에 이남종이 네이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음에도

정권에 타격을 못줌 오히려 요즘 같은 시절에 무슨 분신자살이냐는 여론이 많았음

1차 2013년 12월 31일 분신자살 터지고 2014년 1월1일 새해 이슈로  이남종 분신자살 이슈로 

반정부 여론몰이 실패


2차 2014년 2월달 이남종 분신자살을 모방한 분신자살 사건이 한번더 벌어짐
당시 경찰이 찍은 영상을 보면  경찰이 신속하게 분신자살한 사람 몸에 불을 꺼뜨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경찰 욕을 해댐 ㅋ


이걸로 반정부 여론몰이 실패


그래서 터진게 세월호가 아닌지 의심함

왜냐하면 이 모든 사건에 민좃당 박주민이 등장함


특히나 세월호 사건은 발생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인터넷상에는 음모론이 동시다발적으로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