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식.  15만5천키로.   1500만원에

시승해보니  승차감 너무좋고.  엔진/밋션 너무좋은데.  문제가  타이어 4짝 다닳아서  바로 갈아야되고 (시급함)   

위에 루프박스 필요없고 걸리적거려서  탈거할꺼고  (탈거비 공임 20만원) 

뒤에 견인고리도 탈거해야되는데 이거도 공임 10만원이라함.

가져오면  타이어 4짝 100만원 +  브레이크도 엄청밀려서 디스크 4짝 다갈아야되고 패드도 4짝분 다 갈아야함.    이래저래  정비비로 400~500만원 더 써야할거같은대.

차값  1500만 +  이전비 7% +  딜러 매도비 44만 +  이래저래 정비비  400~500  =  총합 2200~2300만원정도  들거같은데.

2016년 9월식인데.  거의 10년다되가는차 15만키로 떠오는거  2300만원정도 쓰는거 어떻게 생각해??   차 실내는 좀 누더기라  실내스팀세차비도 한 30만원 추가로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