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는 기술반감성반이라고 말하게 되지만, 노래는 아무도 그렇게 말하게 되지 않는다. 자기 노래를 잘 소화하면 뮤지션이고 싱어송라이터다.
그리고 밑에 영상은 한 겨울에 소극장 콘서트를 무료로 다녀온 기분이다. (기타리스트 성함을 한겨울이라 부르고 싶다.)





너드커넥션 (Nerd Connection) - 우린 노래가 될까 (Will We Be a Melody)
한로로 (HANRORO) - 정류장 (The last stop of our pain)
혁오 (HYUKOH) - 공드리 (Gondry)
한로로 (HANRORO) - 입춘 (Let Me Love My Yo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