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응전
인간이 사라지지 않고 사회와 문명을 이루고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근원의 힘은 도전과 응전이다.
도전을 받으면 적절한 대응으로 응전을 해서
자연과 사회에 적응하며~ 자금까지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이어져 가는 게 인류의 역사이다.
이러한 인류의 점철된 역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도전과 응전이다.
그래서 인간은 패자보다는 승자를 좋아하고~
강자를 좋아하고~ 강자가 되려고 애를 쓴다.
본능적으로 그렇다!!!
스포츠에서도 맨 날 지는 꼴찌를~ 동정할 수는 있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축구 야구 등 모든 스포츠에서 강팀을 좋아하고~
승리에 열광하고~ 희열을 느끼는 이유이다!!!
정치권에서는 안 그럴까??? 마찬가지로 똑 같다.
탄압받으면서 커진다!!! 매를 맞으면 더 커진다!!! 그러니 가만 있어라???
적절한 응전이~ 윤수괴를 권좌에서 끌어냈고~ 깜빵으로 보낸 것이다!!!
도전해 오면~ 응전하면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고~
타협이 되지 않으면~ 힘겨루기를 해서 패퇴시켜야 한다!!!
권력투쟁의 속성은 변화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중요한 게 명분이고~ 그 명분이 정당하고~ 옳을 때~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고~ 이길 수 있는 것이다!!!
별 볼일 없는 잡것들이 억지로 조작해서 구실을 만들고~
억지쓰며 축출을 강제한다면~ 강하게 응전해야 한다!!!
패배를 모르는~ 역발산기개세 한동훈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