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뽕쳐맞은 새끼들 가장 착각하는게
한국이 진짜 대단히 잘사는 나라고 발전한 나라고
러시아는 존나 못사는 나라라 한국서 왔다면 존나 우러러 볼거라 착각함.
사실 나도 그래서 여기와서 한국얘기 존나하고 스크린도어가 어쩌고
24시간 문화가 어쩌고 그랬는데
아무도 관심없고 오히려 얘들은 자존심이 엄청 쎄서 그런말하면 안좋아함
그리고 여기도 얀덱스로 한국같은 배달서비스 다 되고
배민처럼 배달라이더 똑같이 있고 오존이라고 쿠팡같은 서비스 좆구린 동네도 다 있어서 총알배송옴
의료서비스도 존나 낙후됐을거라 생각하는데 병원가보면 장비도 똑같고
의사들도 다 엘리트들임
오히려 씀씀이는 한국보다 좋은게 한국은 집값이 얼마니 부심부리면서
여행도 잘 못다니는데 여기 애들은 돈 적게벌어도 여행 존나게 다님.
반면 내가 여기서 현지인들 만나서 가장 많이 들은게
러시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거임
한국에 대해선 거의 질문 받은적 없고
실제와보면 진짜 놀라울만큼 한국에대해 관심없다는거에 놀라고있다.
아 글고 다른 유럽 보다 오히려 현저하게 인종차별이 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