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해시박스라고 들어봤을 거임
이게 블록체인으로 랜덤박스 열어서 상품 얻는 사이트임 근데 이게 경품들이 한 번 돌릴 때 가격 보다 더 비싸서 본전 뽑겠네 라고 생각 하기 마련임 하지만 경품들이 죄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것 들이 많이 나옴 그래서 롤렛 1회의 절반 가격으로 바꾸고 다시 그 절반 가격으로 또 돌리게 되는데 그래서 받는 거라곤 롤렛 가격보다 그 가격의 일부만 돈이 더 얹어진 가격의 떨이 상품임 이걸 반복하면 오히려 손해가 누적되는 거임 막 몇백 만 원 짜리 경품 나올까봐 계속 돌려도 확률이 극악이라 뭐가 됐든 쓴 돈이 더 많아짐 운영자 게이들은 무조건 본전 뽑는 상품들로 계속해서 돌리다 손해만 누적되게 하는거임ㅇㅇ 진짜 본인도 이거 몇 번 제일 싼 거 좀 돌리니 건지는 건 없고 몇 만 원 날림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그냥 믿고 거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