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비열하게 돌아간다. 특히 삼성이랑 한패로 짜고 치는 하청 업체들 그린중량 같은 회사들이 아직도 멀쩡하게 이렇게 돈 벌고 있는 것 보면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
난 이게 같은 인간이 맞나 항상 생각한다. 어떻게 이렇게 현장이 야비하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여전히 비열하게 돌아간다. 특히 삼성이랑 한패로 짜고 치는 하청 업체들 그린중량 같은 회사들이 아직도 멀쩡하게 이렇게 돈 벌고 있는 것 보면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
난 이게 같은 인간이 맞나 항상 생각한다. 어떻게 이렇게 현장이 야비하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