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미, 애비부터가 사회적 통념을 벗어난 좆 같이 살았던 년, 놈들끼리 유유상종 눈이 맞아서 현재의 분탕을 출산 했다.
2. 그 출산된 분탕은 능력도 배운 것도 없는 애미, 애비 밑에서 궁핍한 환경에서 나고 자라 그대로 좆 같은 가정환경에서 점점 혼종이 된다.
3. 애미, 애비부터가 지능이 낮고, 공짜를 좋아하고, 평범한 가정만큼의 수준도 갖추지 못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잦은 가정폭력과, 자식을 향한 폭력도 상습적이었다. 그런 환경에서 점점 분탕들은 도태되면서 부모탓과 사회탓, 그리고 환경탓을 하게 된다.
4.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환경이 좋지 못한 핸디캡이 있어도, 본인 스스로 개척하기 위한 노오력! 을 하지 않고 그저 물 흐르듯이 살면서 어떠한 변화와 개선을 위한 계획이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5. 간혹 이런 상태에서 학창시절에 학폭까지 숱하게 당한 케이스들도 많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더욱 더 혼종으로 변이 된다.
6. 그렇게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평범한 남들과는 다른 삶에 지배적인 영향으로 성인이 되면서 그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7. 그나마 몸이 멀쩡해서 현역 판정을 받았다면 군대를 가게 된다. 하지만 이미 사회적으로도 공감성과 사회성이 결여된 상태라 군대에서도 학창시절 못지 않은 대우와 취급을 받고, 심지어 사회성이 시밓 결여된 케이스는 부적합 판정으로 인한 불명예전역의 케이스도 더러 있다.
8. 결국 본인이 병신 같음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는 본인이 남들보다 뛰어나고 명석하다고 생각하나는 자아도취에 도태 되어 있다.
9. 그렇게 20대 중반을 거치면서도 노오력! 이란걸 안 하고 살았으니,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은 커녕 환경과 대우가 열악한 좆소나, 비정규직으로 근로하면서 죽지 못해 사는 그런 삶의 연속이 된다.
10. 그렇게 얄팍한 수입이 있다고 해도 이미 혼종으로 진화한 앰생이라 저축의 개념은 커녕 그 쥐꼬라지만한 돈 마저 흥청망청 쓰게 된다
11. 그런 삶을 되풀이하면서 어느덧 30대를 맞이하고 또 30대를 초, 중반까지 들어오게 되면 아직도 태어난 이후로 어떠한 개선이나 수준이 상향된 상태도 아닌데도 자기딴에는 이제 나이 좀 있다고 세상의 모든 통찰력이 남들보다 높다는 자아도취는 점점 더 심해진다.
12. 하지만 가장 가혹한 현실은 태어난 이래로 3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까지 사회성이 없다보니 남들과 화기애애 어울린 경험이 없다보니 이마저도 점점 사회탓으로 돌리게 된다. 심지어 본인이 좆 같이 살아온 모든 과정을 결국 남탓과 사회탓으로 떠넘기게 된다.
13. 이미 그들은 살아온 중간과정에서 부족함 없이 살고, 먹는 사람들을 이유 불문 질투하게 되고 자격지심을 느끼면서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비판적인 마인드가 세뇌되다 싶이 박혔으니 결국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야한다는 사회주의 포퓰리즘에 빠지게 되면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게 된다.
여기서부터 이미 갱생하기 힘들고 돌이킬 수 없는 씹혼종이 된 상태기 때문에, 일베에서도 부자들의 재산 몰수를 찬양하고 사회주의가 모든 자유민주주의를 박살내길 원한다.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까지도 어떠한 노오력! 을 하지 않는 병신 같은 삶은 무현반복된다.
15. 나이는 어느덧 30중반 40을 훌쩍 넘어간 분탕들은 지금도 딜리버리를 이요하면 '한집배달' 적용 단돈 1,000원에도 엄청난 고민을 하면서 손이 ㅂㄷㅂㄷ 떨 정도의 궁핍한 삶을 사는건 여전히 동일한 상태이다.
특히, 좌파들이 뿌리는 민생지원금이나 기타 지원금 지급이 예정된 날에는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함을 느끼는 불쌍한 집단이다.
그 한정된 쥐꼬리만한 불로소득(지원금)을 벌써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상상하면서 입꼬리가 귀에 걸리는 정말 기괴하고 애잔한 모습을 보여준다.
16. 그들은 평생을 그리고 앞으로도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그 계획에 노력은 죽을 때까지 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점점 그 썩어 빠진 마인드는 심화과정을 거치면서 심각해질 것이다.
그렇게 50대는 맞이하고 환갑을 넘어가면서 향틀 소리를 듣게 되고, 그렇게 살아오면서 모아둔 자산도 일절 없고 정상적인 근로도 하질 않았으니 연금 혜택의 자격도 없고, 몸은 점점 한 두군데가 이상해지기 시작하고 주변에는 가족도 지인도 없고 그렇게 쓸쓸하게 살면서 무료급식소에 전전긍하는 삶을 살다가 결국 쓸쓸한 고독사를 맞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최후를 맞은 그들의 사체는 곱게 갈려서 홍어들의 일용할 양식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