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봉사활동은
보육원 아이들이 먹을 카스테라 만들어서
배달까지 해주기 
강추위에도 새벽부터 모든 분들이 고생했지만
단 한분도 인상 찡그리지 않고 배달까지 활기차게 마무리!!
특히 장소 제공 해주신 분께 너무 감사했음



보육원에 배달까지 해주고 나오는데
분식집이 보여서 ㅋㅋ
떡볶이와 오뎅으로 출출한 배를 채워 봄
분명 1인분 시켰는데 사장님이 너무 많이 주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