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직장 사람들이랑 점심시간 탄천 공원 농구장에서 농구하다
우연히 그 사람이랑 엮여서 한게임 뛰었음
정확히는 예전 kbl d리그에 있다가 그만둔 사람이라는데
키는 그냥 일반인에서 큰편 186 였음
ㄹㅇ 그냥 혼자 아주 듀란트 빙의하더라
무슨 ㅅㅂ 드리블이랑 점프는 말도 안되고 움직임 자체가 일반인 1.5배로 빠름
도저히 못막음 ㅋ
공이 그냥 그 인간 손에 딱 달라붙어있는 느낌
덩크도함 ㅋㅋㅋ 진짜 존나 잘하더라 미친 ㅋㅋㅋㅋ
농구 왜 그만뒀냐니까 1군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전혀 안보여서
그냥 때려쳤다고 함 ㅇㅇ 지보다 더 잘하는 놈들이 수두룩하다고
국농 2군 선출이 이정도인데 nba 흑형들은 대체 얼마나 남사벽이라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