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일본 버블경제 시절 최고급 레스토랑인데

파는 음식은 요시노야 수준 규동이지만 가격이 무려 1만엔이었음.

이 식당의 특징은 음식 서빙하는 알바녀들이

진짜로 노브라로 빨통 다 까고 일해서 TV 방송으로 전국 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