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스무살때 한창 여친이랑 사랑할때 디비디방감.

 

여친은 아다. 나는 경험이 있는 상태였음.

 

앞으로 공격했는데 빽보지라 손공격의 형태를 바꾸고 

 

바지 뒤쪽으로 집어넣음.

 

미끈미끈 한게 애액이 1리터는 젖어 있었음.

 

근데 얘가 처음이라 너무 힘든지 이빨로 내 팔을 저지하려고 깨뭄.

 

피날 정도로 깨물었는데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탐험함.

 

한 3분 정도 씹질하고 냄새맡아 봤는데

 

냄새가 하나도 안났음. 

 

계속 미워 변태 미워 변태 라면서 울더라. 

 

내옷 내가 벗고 얘 옷도 벗겼는데 '내가 입혀줄게' 라면서 울더라.

 

그날은 ' 왜구러는 고야.. 말해줘..' 라더니

 

 

다음날 몸바치려고 마음바뀌었는지

나한테 ' xx(내이름) ~~ 사랑해

 

문자옴. 얘랑 섹스는 굳이 하기 싫어서 연락 끊음.

 

 

안믿어도 어쩔수 없지만 

이 썰 거짓일지 너네들이랑 전여친 한테 고소먹고 오대수 처럼 내 혀 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