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1/09/PDM3QAHUQRDVPJOA2HXCTUYHYI/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7일 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그린란드 매입”이라며 ”다음 주 그들(덴마크)과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라고 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것은 애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였으며, 국가 안보 차원에서 그린란드를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그린란드 문제와 관련해 언론에 “군 통수권자가 군사력을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도 했다.
ㄴㄴㄴ
트럼프 , 군사 동원해서 그린란드
언제 공격할지 저울질 중...
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공격으로 간주.
중국이든
그린란드건
유럽이건
올해안에 100% 전쟁은 어디서 반드시 터진다.
트럼프는 한다면 하는 애다.
부동산
주식
구라 안치고 대폭락 한다.
현재 경기도 않좋은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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