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언젠가 사고 한번 칠 줄 알았는데 사건터짐
인스타로 키즈모델 한명 눈여겨 보다가 게시물에 찍힌 간판 사진이랑
집 베란다에 찍힌 아파트 사진 등으로 사는곳을 추적해나갔다함
그렇게 어찌저찌 집주소를 알아냈나봄 그래서 그 키즈모델이
하교후에도 친구가 계속 뒤따라갔더니 근처 상가 학원으로 들어가길래
따라 들어갔다함 거기 화장실이 복도에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갈 수 있던 화장실이었는데 사람들이 비밀번호 누르는걸
뒤에서 관찰하다가 그 키즈모델이 들어가고나서 바로 따라들어갔다함
거기서 사단이 터진거. 결국 강간 한번하고 현행범으로 체포됏다던데
나중에 친구 인천 합의부? 거기서 재판받는다고 다른 친구가
얘기해주길래 가서 방청함. 첫공판때 검사 구형 12년 받고
최후진술 때 질질 짜면서 한번만 선처해달라함 ㄷㄷ
선고때 결국 8년에 부가처분 뭐 등등 받고 울면서 질질끌려나감
죄짓지 말자 게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