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쫌 그렇지 않냐?
맨날 티비쇼프로에서 남자가 집안일 도와주는게 당연하다고 지랄하고
요리도 잘해야 된다고 하고
쓰레기도 잘버리고 와야한다고 하고
육아도 같이해야 한다고 하고
여기까지도 기가막힌데
여자를 떄리면 안된다, 여자한테 함부로하면안된다,
이거말고도 수도없이 많은 배려란 이름의 어떤것들을 어릴때부터 보고 듣고
반강제로 세뇌당하게끔 미디어에서 조장함
근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저게 결국 기집년을 떠 받들며 상전대하듯 모시며 살라는 뜻으로 해석이됨 ㅋㅋㅋㅋㅋ
마치 여자는 특별한 존재인것처럼 포장해서
남자가 모시듯 어루만져가며 살아야 한다는것 처럼 포장하는데
그건 씨발년아 그년 꼬실떄고
다 꼬셔보면 그냥 지능이 좀 낮은 사람말 구사하는 리트리버급 병신인데
비위를 왜 맞춰줘야함
말안듣고 말귀 못알아들으면 삼일에 한번씩 패야 유지가 되지
기강 똑바로 잡아야함
여자가 감성이 더 뛰어나고 여자의 감은 무시할수가 없어?
좆까는소리하고 있네ㅋㅋㅋㅋㅋ
현대의 모든 문화와 예술은 전부 남자가 이룩해낸 것들이고
여자는 그 어떤곳에서도 문화적으로도, 문명적으로도 발전을 이뤄낸 자취가 1도 존재하지 않음
여자가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가 있다면 너무시시해서 남자가 그냥 거들떠도 보지 않은 분야인거지
각잡고 패면 그것도 전부 남자가 그냥 딴다
그래서 나는 확실히 알고 있음
기집년은 그냥 대구노인 급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특수기능 탑재한 인간말 하는 생명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귀여움과 특수기능으로 남자의 보살핌을 받아서 연명하는 존재인데 해당기능이 감소하면 가차없이 버려야되는걸
법이란 절차로 묶어뒀으면
그에 상응하는 다른 일도 잘 수행했을때만 그 의미가 있는거라고 본다
내가 여자 여럿 바꾸면서 느낀점임
절대 존경할만한 구석이나 남자보다 나은구석이 1도 없음
지능도 떨어져서 중요한 무언가를 상의하는것 자체가 악수를 두는 지름길이고
그냥 솔직히 꼬실때를 제외한 말을 섞는 행위 자체가 시간낭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