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문득드는 생각인데 유독 이 좆선에서 지랄맞은 문화라고할까

다른거 다 차치하고 깜빡이 키고 들어갈라하면

무슨 심보인지 풀악셀 밟아서 고약하게 안비켜주는 문화.

개인의 심성이라고 치부하기엔 하나의 범운동같은 행태라서 역겨움

15여년을 운전하면서, 선진국에서도 제법 렌트해서 운전해봤지만

이 좆선의 미개한 새끼들은 7할이 악셀치면서 끼워주질않음

그 지랄맞은 이탈리아 남부에서도 운전해봤지만 이정도로 안끼워주지는 않았음. 이탈리아 새끼들은 느려터지면 혼 울리면서 개지랄하지 양보나 매너는 관대함.

경제적으론 급성장했으나 의식이나 매너는 짱개새끼들만 못한 좆선 운전 문화는 개선되어야함. + 주차의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