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X 외주를 줬을 때는 최종 랜더링 결과물 영상만 받는건데
자신이 작업을 하면 3D 에셋들과 본인 노하우가 계속 쌓이면서
에셋 재탕+실력 증가= 품질 증가 이게 쌓여가면서
차후 작업에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겠지요.
일단 가령 미사일이나 우주선이 이동하는 애니메이션 시퀀스나 좌표값 이동값을
잡는 것은 어려운 것은 전혀 없구요.
좋은 모델링을 확보하는 것, 이것도 저렴하게 많은 모델링의 상업용 라이센스를
획득이 가능하니까 큰 문제는 안 되구요.
애님투텍스처 라는 기술을 숙달하는게 중요합니다.
군중 제어나 엑스트라 혹은 폭발 장면 등을 연출할 때에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본 애니메이션이 아닌 미리 구워둔 애니메이션을 소환함으로써 시스템 리소스를 절약하는
기법인데요.
대량의 오브젝트들을 엔진에 배치하였을 때에 필수적으로 숙달 되어야할 부분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