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야마 :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고, 신용이 없으면 존경받을 수 없다
판관 포청천 : 법을 집행하는 사람은 세인의 말에도 귀 기울여야 하네. 인정, 도리, 법 세 가지를 모두 참작해야만 법 집행을 정확히 할 수 있네. 하지만 인정으로 다스리는 것과 사리를 위해 법을 어기는 것, 이 둘 사이의 거리는 매우 가까우므로 법을 집행하는 이의 마음이 중요하겠지. 양심에 부끄럽지 않다면 세인의 평가가 대수겠나?
< 세상에는 둔재가 너무나 많다, 어리석은 짓들만 벌이는 둔재가! 그런 둔재들은 어느 곳에나 있어서, 멀쩡한 세계를 엉망으로 농단했고.. 때문에, 하늘은 이런 무리와는 다른 사람들을 만들어 세계의 균형을 맞췄는데, 그런 이들을 천재라 부르는 것이다 천재란 세 종류가 있으니, 둔재가 여기는 천재 또 다른 하나는 스스로가 천재라 여기는 천재 마지막 하나는, 천재가 공인하는 천재다. (만화 화봉요원 中) >
아르민 :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거 알고 있어. 버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순진한 희망은 버려야 해. (애니 진격의 거인 中)
조조 맹덕 : 인간의 근심은 인간을 믿는데 있고, 인간을 믿으면 인간에게 지배당한다. (만화 창천항로 中)
조조 맹덕 : 탐관오리도 가증스럽고 아둔한 군주도 가증스러우나, 너처럼 어리석은 충절이 가장 가증스러워 (드라마 신삼국지 中)
< 미카코 : 저는 못난 교사입니다. 학생들에게 확실히 들었습니다. 사실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름뿐인 교사를 하고 있는게 아닌지. 그렇지만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특히 진로지도 같은 건 학생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인데 이젠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편차치가 높으면 세간에서도 평판이 좋은 대학에 보내는게 좋을거라고. 그러면 우선 나도 안심이 된다고 할까. 무슨 말 하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즉 저는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아무것도 안하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카츠씨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관철하시는 거군요
카츠 가이슈 : 미래라는 건 여러 가지 진보하는 것 같군. 자동차라든지.
미카코 : 그렇습니다. 좀 더 굉장한 것들이 있습니다. 비행기라는 하늘을 나는 것이 있어서 미국 같은 건 하루면 갈 수 있고, 미국에 가지 않아도 전화라는게 있어서 미국에~
가쓰 가이슈 : 그런데도 진화를 안 했군, 사람만큼은. (영화 막부고교생 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