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명한 사례만 보자면,
디파워드에어백, 에어백 수 (적용범위), 사이드빔, TPMS, 코너익스텐션 대응용 범퍼등 끝이 없다.
현대의 개소리는 끝이 없는데, 아연강판이나 강판두께 차이 (동일차종 무게차이 존재)등
온갖것들이 있는데, 차별이 아닌 차이라는 개소리까지 시전함.
각나라의 안전규정 때문에 차이가 있다는건데, 역으로 말하면 안전규정이 국내는 ㅄ같아서 ㅄ같은거 준다는 소리임.
MX5A FL HEV
코드명 보면 싼타페 하이브리드 페이스리프트인데, 차량명 끝에 A는 바로 미국형임.
계기판도 요즘 다 디지털이라 예전처럼 북미형, 유럽형, 내수호구형 따로 나눌 필요 없는데ㅋㅋ
MX5A FL HEV RR BPR LWR
이거 해석하면
싼타페5세대북미형 / 페이스리프트 / 하이브리드 / 후방 / 범퍼 / 아래쪽

기본 싼타페 미국 2026형임.
보다시피 미국은 뒤쪽 범퍼에 등이 다름.

경고등(노란색)이 없음. (국내에도 돌아다니는 미국차 보면 그러함)
하지만 등 모형은 동일함. ㅋㅋ
하나로 생산해서 후륜등에서 나누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부품을 북미형 유럽형 내수호구형으로 나누는거
다 이유가 있는거다.
내수 차이가 아니라 내수 차별이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