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 있음 
고집 엄청쌔고 자기가 했던말 잃어 버리고 언제 그랬냐는식 이냐는 사람
참 난감하네요 안봤으면 싶은데 안봐도 같은 직장에 있따는 자체로 불편한데
나이도 10살이나 많은데 기존직장 짤리고 지금 직장에 온거같은데 ...진짜 보기시름
이런경우 어찌 슬기롭게 지낼수있나요???
키도 170도 안됨 말할떄 흥분잘해서 입가에 흰침 고여있음 개꼴보기 시름 ㅡㅡ ...
참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