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이 시작되는 시점은 착상된 수정란이 되는 시점부터입니다. 왜냐하면 정자, 난자는 그대로 영원히 사람이 될 수 없고 `생명의 씨앗들`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없으며, 사람의 착상된 수정란만 `생명의 씨앗`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수정란 때문입니다. 영혼이 존재한다면 사람의 수정란에 영혼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영혼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수정란에 영혼이 있다고 같이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사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음 이후에 사후세계가 없는 이유는 사람의 수정란에 사전세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