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강원도 산골같이 오지에 사는 사람들이나 쓸 차인데

무슨 캠핑이니 오프로드니 자연인 같은 이미지를 부여 하면서 구형기술 비싸게 팔아 먹는것 같음. 

특히 KGM 픽업트럭  휠 하우스 작고 어울리지도 않는 오프로드 타이어 끼면서  상남자 된것  같은 뽕질 넣는것 같아

보는 내가 다 옹졸해 짐.

정작 트럭의 본질인 적체능력은 그냥 일반 SUV랑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