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151200530
하루에 40명 씩 자살 함.
오늘도 40명 목매달았고 어제도 40명 뛰어내렸고 내일도 40명 야산에 올라갈 예정임.
특히 40~50대 남자가 자살자의 절반인데
이 개조선은 도태되는 순간 남자는 머리를 들고 살 수가 없으며
(조금이라도 일반인과 눈높이를 똑같이 뜨는 순간 온갖 공격이 들어옴)
그어떤 피해에도 정당방위란 성립할 수 없게 됨.
개돼지노예거지가 아무리 하소연해봐야 오히려 매질만 더 거세질 뿐임.
개조선이 바로 그런 곳임.
철저하게 유린 당하고 착취당하면서 살아가던가
아니면 죽던가 두 가지 선택 밖에 남지 않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