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회원님들은 부정선거를 잘 알지만 새로 오신 분들은 모를 수도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
( Hosik River 님의 글입니다 )
나는 심상정의 득표율을 보고서 선관위가 선거 조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거의 6년 전인 2020년 4.15 총선 직후에 부정선거라는 말이 퍼져 나오기 시작했다.
조슈아가 공병호 TV에 나와서 총선 개표 결과에 나타난 여당 야당 후보의 사전 투표와 당일 투표 투표율을 비교하고 있었다.
그렇게 엄청난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나는 정말로 선거가 조작일리가 있을까 하고 의심했다.
왜냐하면 모든 언론에서 사전 투표가 후보들의 당락을 좌우했다고 떠들어 댔고,
그래서 좌파 유권자들이 보수 우파 유권자들보다 사전 투표에 훨씬 많이 나오는 것이 사실인 줄 알았다.
나도 모르게 세뇌되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엄청난 충격을 받은 일이 생겼다.
직접 선관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후보별 득표율 자료를 다운받았다.
여야 후보들의 사전 투표 당일 투표 득표율을 비교해보았다.
그러다가 심상정이 후보로 나온 고양시을 선거구 투표율 자료를 분석하게 되었다.
그 지역구에서는 국힘당과 민주당과 그리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 3명이 나왔었다.
분석해 보니 다른 지역과 별반 다름없이 국힘당 후보는 당일 투표보다 사전 투표가 20% 이상 적게 얻었고
반대로 민주당 후보는 사전투표에서 20% 이상 높게 얻었다.
그런데 심상정 후보는 사전이나 당일이나 똑같은 득표율을 보였다. 38%.
선거가 조작이라는 직감을 느꼈다. ( 나는 수치에 민감하고 수학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다.)
민주당 후보나 정의당 후보나 다 똑같이 좌파 후보인데 한 사람은 엄청난 득표율 차이를 보이고
또 다른 사람은 차이가 하나도 나지 않았다. 언론 보도대로 좌파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에 많이 나왔다면
심상정 후보도 사전 투표에서 엄청나게 많은 득표율을 보여야 한다. 그런데 심상정이 얻은 득표율은 똑같았다.
이것은 조작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한 지역구의 유권자 15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사람이 만들어낸 정확한 통계는 바로 심상정 득표율이다.
다시 말해 좌파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나 당일 투표나 똑같은 비율로 나온다는 것이다.
( 좌파 유권자들이 똑같은 비율로 나오면 상대적으로 우파 유권자들도 똑같은 비율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우주적인 진리이다. 바로 대수의 법칙.
선거 조작이 확실한 이상 나는 우리나라가 그 후로 한 달 내에 6.25에 버금가는 혁명이 일어나서
좌파 민주당은 공중분해 될 줄 알았다.( 당시에는 선관위와 대법관들이 모두 매수당했다는 사실을 몰랐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년도 훨씬 더 지나서 민경욱 의원 지역구에서 재검표 할 때였다)
만약에 심상정이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닌 소위 중도 후보였다면 아마 나도 대부분의 국민들처럼
지금까지 좌파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에서 보수 우파 유권자들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온다는 사고에서, 즉 세뇌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