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겼다는 보행자전용 하이라인 산책로

거기서 내려다보이는 의외로 한가한 뉴욕의 거리

첼시마켓에서 MoMA가려고 지하철로 이동. 나름 예술품들이 있던 14번가 역 내부

고흐의 Starry Night과 모네의 water lily 보려고 Modern Art를 혐오함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Museum of Modern Art (MoMA)

이게 그 유명한 고흐의 대표작 Starry Night. 고흐 특유의 화법으로 너무 예쁘게 그려진 master piece 인듯

근데 이 Starry Night은 마치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 그림 앞처럼 수많은 인파를 뚫어야 볼 수 있는 작품이었음. 반면 그 옆에 있는 전혀 인기가 없던 또다른 고흐의 작품 앞엔 아무도 없어 맘대로 사진가능

그리고 이게 그 유명한 모네의 wall paper 사이즈의 water lily 작품. 이 종류의 모네작품은 프랑스 말고 여기서만 볼 수 있다

근데 딱 이거 두개더라. 나머진 정말 별볼일 없었음. 나처럼 모네덕후아니면 굳이 $30 여기쓰지말고 The Metropolitan Museum에 쓰길 바람. 작품이라고 달아놓은 눈치우는 삽보다 그 뒤 창문으로 보이는 뉴욕시내 전경이 더 인상적 ㄷㄷㄷ

건물도 예술인 뉴욕 5th Ave

이건 말 그대로 5th Ave에 있어서 붙은 이름인 Saks 5th Ave 메인건물

라카펠러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역시 언제봐도 The Christmas Tree인듯.. 디씨 백악관앞의 National Christmas Tree와는 비교조차 불가능.. 더군다나 여긴 딱 좋은 사이즈의 ㅆㅅㅌㅊ 가슴도 같은 앵글에서 당당히 관람가능함

라스베가스 프레몬트 스트리트보다 더 화려하던 타임스퀘어. 와.. 이렇게 사람많은거 미국에선 보기힘들다. 인도로 지나갈 수 가 없어 차도로 걸어다님 ㅍㅌ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