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땐 아직 인터넷 업던 시절이고 굳이 컴 필요 업는데 삼

2000년 초5 땐 인터넷 잇고 컴 사야 하는데

학교 시험 평균 95 이상 나오면 새컴 산다고 약속해놓고 안 삼

중고컴 쓰레기 삿는데

이게 겜할 때 계속 다운되고 시디롬도 정상작동 안해서

내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 극심한 피해 보는데

5년간 뻔히 보면서 암것도 안함

내가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이거 땜에 하루 학교 안갓더니

내 게임 시디들 다 부숨

그리고 컴퓨터가 햇빛 존나 비추는 곳에 잇어서

​​​​​​눈 존나 아프고 충혈되고 눈물 흐르고 이러는데

(CRT 모니터는 햇빛 비추면 이렇고 특히 당시 모니터가

96년도에 산 오래된 제품이라 빛반사 저감 기능 이런게 미약해서 더 심햇을 수 잇음)





내가 이거 땜에 옆에 창문에 이불 붙이고 별 짓 다하는데

​​​​​이것도 몇년간 보면서 암것도 안 하더라

이불이 햇빛 통과해서 저래도 여전히 눈 아프고 충혈되고 눈물 나왓는데

보면서 계속 나몰라라 햇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