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4일. 이날은 내인생에 있어, 결코 잊지 못할거 같다.
내 모든것을 쏟아부었어.
내 인생을 걸었어.
그 좋아하는 술도 끊고, 가성비 따지지 않고 투자했어.
진짜 될거 같았는데,
그런데 진짜 1끗차이로 떨어졌어.
그리고, 그 힘들게 끊었든
술과 담배를 다시 하게 되었어.
오늘까지, 폐인처럼 살고 있어.
계속 이렇게 살면, 정말 인생의 패배자로 죽을거 같다.
아. 그런데 떨치고, 지워버리고 싶은데,
이게 않된다. 진짜. 이래서는 않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