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FBI나 CIA는 지금까지 모른 척 하고 있다가 미국의 한 유튜버가 끈질기게 추적해서 소말리아인들이 미네소타주에서 천문학적인 복지기금 사기횡령을 했음을 증명하자, 이제서야 부랴부랴FBI나 CIA가 수사에 나서고 있지만, 제대로 수사를 하는 게 아니라 중요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서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18년 소말리아인들이 기내 반입이 가능한 여행가방에 미국 달러를 넣고 채워서 소말리아로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FBI나 CIA는 수시를 외면했었던 사실이 있었던 것을 알아야 하며,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가 소말리아인들이 IS와 테러단체에 자금을 제공했다고 공개를 한 것입니다.
미국 FBI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하자 한국 금융감독위원회에 타인계좌무단송금 방법으로 북한에 28조원이 넘어갔다고 수사를 요청했고, 그 결과 박근혜 정부는 북한에 의해 전복되었고,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자 마자 한동훈을 직접 FBI로 불러 한국 금융기관들의 대북송금 18조원 수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이태원 학살사건이 발생하며 사건이 은폐되며 결국 윤석열 정부가 사라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정말로 미국 달러를 이용한 대북송금을 조사를 할 의사가 있었다면 얼마든지 직접조사가 가능했지만, 일부러 번번이 한국 정부에 요청을 해서 한국의 두 정권을 전복하는 단초를 제공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몇몇 정보기관들이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소말리아인들이 미국의 복지기금을 빼내어 IS에게 테러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FBI 수사선상에서는 그런 정보가 없다고 하며, 오히려 미네소타주 정부와 소말리아인 하원의원은 미네소타주의 부정선거에 대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소말리아인들은 미국 시민권자들로서 부정선거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물타기를 하는 것인데, 트럼프가 제대로 수사를 하면 큰 사건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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