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교토 출장을 다녀 왔다

교토에서의 비즈니스는 처음이었는데,
이렇다 할 산업이 없다.

관광 그리고 사치? 의 동네라 해야할까?
아마 폼생폼사라는 단어가 가장 적절한 동네 일 듯 싶다.

사람도 폼생폼사
식당도 폼생폼사
건축도 폼생폼사
의복도 폼생폼사 

특이한 동네지만, 매력적이다.


첫번째 잔은 역시 생맥주이고
두번째 잔은 니혼슈!










거하게 1차를 하고 호텔로 가려고 하는데
거래처 직원이 어디가냐라고 붙잡더라
끌려갔다(?), 아니 가벼운 발걸음으로 입장했다.

교토 최고의 라운지라 하더라.. 
내부는 전통적인 일본 가옥이었다.


내부엔 혼자 온 찐따 일본 형님들이 자리에 있던데
한 달 벌고 와서 하루 만에 다 쓰는 곳인 거 같다

일본엔 여자와 도박에 빠져, 빚에 허덕이는 일반적인 남자들이 많은데,
그들의 마음은 채워지지 않나보다.



인생은 파도처럼 부서지며 나아갈 뿐이다!!!!!!!!!!!!!!
2026. 0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