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新正)에 지인들과 한잔 하였노. 

 


1월 1일의 일본은 장르를 불문하고

대개 휴무지만 간혹 열린 가게도 있다.

 


한 겨울의 초밥은 부가 설명을 필요치 아니하고. 

 


대구(たら)의 정소인 시라꼬(白子).

예스. 남자인 나는 안묵었노. ^^

 


일본에서 광어는 한국만큼 대접받지 못하기도.

 


시라꼬 튀김도 있노. 참말로. 

 


왕새우 묵고 귀가 하였다. 

 


좋은 꿈이 하도 생생하길래 연말 복권을 사 보았노. 

5,000엔 분량을 구매해서 300엔 두장 당첨. ㅋ

 

그 꿈은 또다른 형상으로 언젠가 조우할것을 고대하며,

아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