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피격’ 유족, 트럼프에 “관심 필요” 서신…검찰은 항소 고심
박양수2026. 1. 2. 01:41‘사망 공무원’ 친형, 항소 기한인 내일 주한미대사관에 전달 계획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사건의 피고인 전원이 무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숨진 공무원 이대준씨의 유가족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낼 계획이다. 서신은 이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검찰이 피고인 전원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할지 여부를 놓고 막판까지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