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하지 않은 집단의 집단논리는 추접하기 마련이다
그것에 분노하지 못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없다
통상 사회생활이라 하는 스킬은
그저 남 밑에서 빌어먹는 방법일 따름이다
연회용 직원에게 발전이 있겠냐
일을 해야지 남 비위 맞추기나 하고 있어?
이런 사람들은 절대 사장 못된다
자기가 나서서 질서를 만들 수 없다
당연히 가장으로서도 시원찮을 수 밖에
물론 타협 할 수도 있지
근데 그런 추접한 행태에서 어떤 것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죽은 사람이다
분노하고 좌절하고 극복하고 그게 영웅의 길이다
남자는 영웅의 길을 가야 한다
영웅이 되지 못하더라도 그 여정은 가치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