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거  제외하고

 

 

1.  결혼식문화

소소하게 가족끼리 , 가까운 지인끼리 모여서 해도 되는건데

결혼식때 하객수 몇명 왔는지, 어디서 얼마나 성대하게 했는지가

그사람 체면 차리는 용도고. 그러다보니 평소 연락도 안하는 지인에게 연락왔다고 무개념 지인 글 인터넷에 매일 올라오고

오죽하면 하객알바가 생겼을까

 

2. 장례식문화

이것도 결혼식하고 마찬가지지.

 문상  얼마나 왔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함

"부모님 장례식에 아무도 안오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이 걱정하고 있음

 

 

3. 애 돌잔치 문화

이게 없어졌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활발히 이어져 오더라.

결혼식도 넘어서 이제 돌잔치 올 지인 수도 신경써야 함

그리고 누구 하나 안오면 섭섭하다느니 인간관계 깨지고

 

 

4. 회식문화

한국은 거의 반강제임. 싫으면 안갈순 있지만 대신 왕따나 눈밖에 나는거 각오해야함. 서양처럼 자유가 아님.

 

 

가뜩이나 요즘 사람들 개인주의 심해지는데  인간관계 끊고 지내던 사람들이 이런거 하나하나 다 눈치보고 살려면 얼마나 피곤힐까

 

 

그외에 제사나 명절친척들 오지랖도 많지만

 

진짜 사람들 눈치보고 사느라 스스로 삶을 더 피곤하게 만드는 사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