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엄성 (힐데가르드 본 빙엔이 말한대로, 독일어가 하늘의 언어입니다.) (옛 히브리어, 옛 산스크리트어, 독일어)
Gottfried Mayerhoffer의 새명의 비밀 14장 "인간의 존엄성"
원본: http://j-lorber.de/gm/lgeh/LGEH-014.HTM














말씀을 받은 고트프리트 마이어호퍼(Gottfried Mayerhofer)와 대 선지자 야곱 로버(Jakob Lorber)의 관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트프리트 마이어호퍼는 야곱 로버를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습니다. 두 사람의 연결은 전적으로 영적인 기록과 문헌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1. 두 사람이 만날 수 없었던 이유
• 시기적 차이: 야곱 로버는 1864년 8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하늘나라로 이사를 갔습니다. 반면, 마이어호퍼가 이른바 '내면의 음성'을 듣고 기록하기 시작한 것은 로버의 이사후에 약 6년 뒤인 1870년 3월부터였습니다.
• 지리적 거리: 로버는 주로 오스트리아의 그라츠에서 활동했고, 독일 바이어른 뮌헨 출신의 전직 소령이었던 마이어호퍼는 말년을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에서 보냈습니다.
2. 마이어호퍼는 어떻게 로버를 예언자로 받아들였나?
마이어호퍼는 로버가 사망한 후에야 그의 계시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로버의 원고들은 소수의 추종자들과 출판업자들에 의해 조금씩 보급되고 있었습니다.
• 문헌 연구를 통한 확신: 지식인이자 자연과학에 조예가 깊었던 마이어호퍼는 로버의 계시들을 읽고 그 내용의 깊이와 영적인 일관성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로버의 글이 인간의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신성한 계시(새로운 계시)'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직접적인 영적 체험: 1870년, 로버의 가르침에 깊이 몰입해 있던 마이어호퍼 본인에게도 '내면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로버를 계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는 '두 번째 기록 도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3. 요약
마이어호퍼가 로버를 예언자로 인정한 이유는 직접 만났기 때문이 아니라, 로버가 남긴 텍스트 자체가 가진 논리적 일관성과 영적인 힘에 설득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이어호퍼가 남긴 저서들
•창조의 비밀•,
•생명의 비밀•
•주님의 설교•등은
오늘날 로버의 계시를 보완하고 확장하는 중요한 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