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볶음밥집에서 볶음밥3그릇 콜라2개 받고 뚜벅뚜벅

 

배달가는데 갑자기 급똥신호ㅈㄴ옴 배도아파뒤지겠더라

 

집나올때 먹고나온 좃같은 우유시발새끼가 화근이였음

 

화장실찾고 찾다 들어가서 좀오래쌈 여기서 15분넘게쓴듯

 

배달가니 한녀가 좃같은표정으로 아니 왜이렇게 늦으셨어요

 

하길래 엑윽거리는데 걍 문쾅닫더라 씨팔년이..

 

그러고 5분후쯤 볶음밥집사장 전화와서 한소리들음

 

씨팔 집에오니 강아지가 나를반겨줌 강아지안고 울었다 씨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