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동아일보의 여론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6047?sid=100

대구 경북제외 민주당의 압승 예정
놀라운건 서울 오세훈과 부산 박형준이는 현직 시장임에도 개판5분전

여보 6월달되면 국민의힘 관뚜껑에 못 박나요?
요약
윤석열 어린이의 불장난 계엄으로 집 다 태웠다
장동혁은 윤어게인충들에 한동훈은 사생팬들에 휩싸여 모두 개삽질중
6월이니 5개월 남았다
멀리 안나간다
추가로

근데 부산 박형준은 현직 시장으로 통일교 뇌물 얽혀있다는 전재수에게도 뒤지노? 2념넘게 ㅂㅅ짓만 한거냐?
서울은 오세훈이 박주민에게도 뒤지노ㅋㅋㅋ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를 제시해 진행한 가상 양자대결 결과 절대 강자가 없는 팽팽한 양상의 선거가 예고됐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 시장의 양자대결은 33% 대 30.4%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에선 김 총리 38.5%, 오 시장 32.3%였다.
이 같은 양상은 다른 양자 대결에서도 나타났다. 민주당 3선 박주민 의원(서울 은평갑)과 오 시장의 양자 대결은 31.5% 대 30.2%였고 적극적 투표층에선 박 의원 37.2%, 오 시장 31.9%였다.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오 시장의 양자 대결은 30.4% 대 30.9%였고 적극적 투표층에선 36.3% 대 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