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햄버거 귀하게 먹었던 기억 떠오른다

 

눈물 난다. 그때 생각하면. 거기 옆에 있던 공차도 귀하게 사먹었다.

 

아직도 있을지 몰겠다.

 

그땐 걍 꿈만 쫒던 시기였음. 막연하고 맹신했지.

 

일베도 몰랐고. 자기객관화, 메타인지 전혀 모를 때 였음.

 

모르겠다.

 

암튼 지금까지 살아있다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