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즌1과  이번 시즌 2 들어오기 전에 
대사 키프레임 작업을 해봤지만 아예 못할 짓은 아니거든요? 

할만합니다 
1. 일단 포즈에셋을 만듭니다.   아에이오우 이렇게 포즈에셋을 만들구요. 
2. 그것을 적당한 위치의 키프레임에 배치하여 자동 프레임보간(인터폴레이션)을 해서 
애니메이션 입모양 에셋을 만듭니다. 
3. 그리고 대사에 따라서 이 에셋들을 애니메이션 시퀀스에 배치하면 됩니다. 
4. 극의 분위기와 맞는 표정 및 눈깜빡과 블랜딩을 합니다. 

이렇게 어느정도 대사 싱크가 맞게 연출이 가능해요. 물론 노가다긴 하지만 
그렇게 못 할 짓도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졌지요. AI영상들의 대사 싱크가 완전 사람이랑 똑같아진 것이
구도가 변했죠.  위의 제가 말씀드린 방법은 이정도까지는 나오긴 힘들어요. 
하지만 언리얼 엔진의 물리적 일관성과 카메라 구도의 무한대 샷 각도를 쓰자면 언리얼에서 촬영하는게 
좋은데요. 

그러자면 이제 언리얼엔진에서도 지금 veo 3.1 등의 자동 영상 생성 대사 정도의 품질을 내는 
AI 키프레임 작업을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야 해요. 


쉬워야,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읍니다. 
어려분 분야, 몇달 배워야 되는 분야를 진입 장벽이라고 하지요? 
이걸 없애야 된다는 말입니다. 
메타휴먼의 품질이 상당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작품이 많지 않다는 것은 아직은 대중에게는 어렵다는 겁니다 

며칠만 하면 누구나 사실적인 연출을 할 수 있게 되려면  저 AI 워크템플릿이 사용하기 쉬워야 합니다. 
개발 분야에서는 이런 말이 있죠. '바보도 쓸 수 있어야 상품이다' 
바보도 쓸 수 있게 쉽게 만들면 고객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반사 이익으로  현재  언리얼엔진 팹에서 판매 중인  인바이런먼트 레벨들의 판매량도 많아질 거에요. 
왜냐하면 본인이 세트를 제작하려면 모델링하고 텍스처링 하는데 며칠 걸리는데, 팹에서 한 5~10만원만 주면 배경 모델링 '상업용 라이센스'를 살 수 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 모델링의 상용 이용권은  2D보다 매력적인 것이, 재탕이 상당히 많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그 맵 안에서 무한대의 샷이 나오기도 하고 프롭들을 교체만 해주면 분위기를 많이 바꿔줄 수 가 있거든요 

이 시대가 오기 전에  시나리오,대본을 많이 확보하고 계시면 좋을 것입니다. 
연출 분야는 상당히 상향 평준화가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