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먹는 것에 한(恨)을 가진 세대도 아닌데..

개,돼지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했던 것이 먹방인 건가?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식욕만 채우는 개,돼지들처럼
살아가기 위해서 먹방을 하는 건가?

젊은 세대들이 무증상인데 감염병자 행세를 하는 것을 보고
난 절망을 했고, 울화가 치밀기도 했다!

침몰하는 여객선에서 304명이 선실에 가만히 않아서 뒈졌다! 는
선동에 놀아나는 먹방세대인 개,돼지들을 보면 정말 화가 난다!

많이 먹는 것이 자랑이냐?
많이 먹는 것에 관심 가져주는 것이 마냥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