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들은 전 세계 어딜 가나 수세식 변기 위에 앉아서 용변을 본다.
이때 그 신발은 화장실 바닥을 밟았다. 그 신발로 변기 위에 앉아서 용변을 본다.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넓적다리와 엉덩이 생살에 화장실 바닥의 온갖 병균/세균/바퀴벌레 똥/한동훈 가발에 붙어있던 진드기 등이 붙어버린다.
때문에, 중국 관광객들이 다녀간 화장실을 쓸 때는 물수건에 소독약을 묻혀서 변기를 닦은 후 앉아야 한다.
최근 고속도 휴게소에 아예 변기를 닦는 소독제와 화장지를 비치한 곳이 많이 생겼다. 중국 관광객들이 문명인이 되기 전까지 모든 공공 화장실에는 소독제를 배치해야 한다.
심지어, 중국인들은 호텔 화장실에서도 신발 신고 앉아서 용변을 본다.
또한... making matters horribly worse...
변기에는 물 내리는 손잡이/버튼이 있다.
중국인들은 그걸 손으로 누르지 않는다. 신발 바닥으로 누른다.
만약 한국인이 그 버튼을 손으로 누르면, 손가락으로 화장실 바닥을 훑은 것과 마찬가지다.
그 손가락으로 행여 코를 좀 심하게 팠다가는, 곧바로 뇌수막염으로 사망할 수 있다. (코 점막은 뇌막과 직결돼 있는 혈관이 분포돼 있음)
아래는 미국에서, 중국인들이 관광객으로 많이 다녀가는 곳의 화장실마다 붙어 있는 "고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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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도가 걱정이 된다. 거기는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는데, 그런 곳의 공공화장실에는 절대 앉으면 안 된다.
제주도에 사는 도민들은 평소 소독제를 갖고 다니는 게 좋다. 변기 앉는 곳을 닦는 용으로 나오는 특수 소독제와 물수건을 상시로 갖고 다녀야 한다.
만약 중국인이 바로 앞에서 화장실에 들어가면, 밑으로 고개를 돌려서 양 발이 화장실 바닥에 보이는지 확인하라. 보나마나 안 보일 거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전기톱을 갖고 다니는 것도 좋다.
중국인이 용변을 보고 나올 때,
목을 자르든지,
발목을 자르면 된다.
단, 전기톱의 전깃줄이 길어야 하므로, 보통 15미터 짜리 전기 연장선도 갖고 다니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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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거우면, 사시미 칼이나 스위스제 밀러터리 칼을 들고 다니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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