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원래 국가의 영속성을 보존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인데 이걸 저 음식쓰레기놈이 자신의 독재+정적제거용으로 써버려서 이제 국힘이 정권 다시 잡으면 2차계엄 할까봐 못찍겠다는사람이 수두룩하다. 민주당이 어떤 삽질을 해도 등가교환 할만한 레버리지 자체가 사라짐.

2차계엄 안한다고 당장 그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데 어떻게 찍어달라고 설득을 함. 투표동기가 호감/비호감이 아니라 이제는 "살기 위한 투표"가 돼버렸는데. 이것보다 더 강력한 결집요소는 없지.

확실하게 내란수괴와 단절은 커녕 오히려 감싸고 덮으려고 하는데 국힘이 유권자로부터 정상적인 민주정의 공당이 아니라 일종의 잠재적 반란세력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는거지.

보수가 앞장서서 윤석열과 내란견들 사형집행을 추진하지 않는 이상 이 프레임을 깰 방법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