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외국인 노동자도 31일부터 나흘간의 짧은 휴가를.
화제작 한편 보려 찾은 영화관이 횅하다.

영화관에서 알콜을 판매하다니.
그 옛날 갱상도 슬럼가 극장에서는...

30일 저녁에 도착한 오세치(お節)요리.

일본의 정월음식인데 젊은세대들은 잘안먹더라.

본 외국인 노동자는 이문화(異文化)체험의 의미도
있고해서 주문해 뒀다가 챙겨 묵는다.

일본 보리 소주계의 롱셀러, 킷쵸무(吉四六)를 탄산수에 말아가.

신년의 제1식사는 반도 출신답게 떡국 한그릇.
* 자유우파 애국 베충이들에게 告함.
신년에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항상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족) 문쩝접이 & 이죄며이 지지하는 빨개이 새끼들은 ?
응. 안그래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