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조용히 히트했던 곡
내 인생은 나의 것 - 민해경
지금껏 기업이나 개인은 정부가 나라가 꾸짖을때는 항상 자세 바로잡고 잘못했습니다 고개숙여 왔지
김범석은 반포출신이라더니 어른들에게 아닌데요?라는 반항정신이 지대로 박혀있盧
정치적으로는 저 반항정신을 학생운동권이 민주라는 이름으로 권력획득에 도구로 잘 써먹어 왔었다 그리고 기득권으로 민주라는 도덕의 완장을 찬게 촛불정신 아니겠盧
그런데 처음으로 민간인으로 기업이 나라에 국가에 So What? ㅋㅋㅋ
민주완장차고 권력을 옛날처럼 써먹겠단 국회에
쿠팡 김범석이 부른다 '내 인생의 나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