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바다가 없기 때문에 생선은 팔고 있습니다만, 생오징어는 적고 섣달 그믐날이기 때문에 모두 팔려서 냉동오징어 밖에 없었습니다.
레시피는 미리 잘 알아보고 숙지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고춧가루의 배분량이 부족했습니까? 굳이 고춧가루를 줄이고 순한 맛을 냈는데 한국 사람들은 이런 비주얼을 싫어할까요? 본고장의 맛과 많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내일은 일을 하기 때문에 마늘도 조심스럽게 넣었습니다. 조언이 있으시면 잘 부탁드립니다.
조용필씨의 부산항으로 돌아가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