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VS 당심
 
민심과 당심은 일치할 때도 있지만
지향하는 바가 조금은 다르고 차이가 나기에
불일치하는 경우가 더 많다.
 
민심은 정치색보다는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지만~
당심은 정치 고관여층으로 모든 현상을 이념의 잣대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민심과 당심이 일치할 때 집권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청팀이 집권당이 된 정확한 이유이다.
집권당이었던 홍팀이 실패한 이유이기도 하다.
 
집권의 목적은 이념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보장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있다.
 
홍팀이 다시 집권당이 되기 위해서는
당심을 버리고 민심을 따르는 게 최고의 전략이다.
민심을 추구하는 쪽으로 당심을 이끌어야만 한다.
 
집권에 성공하고 권력을 갖게 되면~ 그 향기에 취해~
오만과 독선이~ 지배하게 만들고 반복하게 이끈다.
결국 성공보다는 실패가 커진다!!!
 
당은 집권을 목표로 해야 한다.
당의 집권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과감히 제거해야만 한다.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윤수괴를 확실히 제거하지 않으면
집권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민심이 절대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홍팀이 재집권을 원한다면 지금 해야 할 일은
당심을 버리고 민심을 따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