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한테 서신하나 받고 존나게 마음 흔들리는중 ㅋㅋㅋㅋㅋ

 

하긴 아무도 안알아주다가

 

정작 자신의 정적이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주면 진짜 존나 애증생김 ㅋㅋㅋ

 

과연 민경욱은 화짱조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무리 적이라도 

 

아량을 베풀고 또 기용할때 기용하는

 

좌우 대통합도 이통이 답이다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