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작곡가로 저명한 dave grusin이 1984년도에 발표한 앨범 "night-lines"에서 발췌했다.
randy goodrum이 작곡한 곡들인데 본 앨범에 수록돼 있다.
한국에는 그닥 친숙하지 않은 randy goodrum은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1982년부터 2020년까지 6장 정도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면서 주로 감미로운 발라드풍의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스티브 페리, 조지 벤슨, 케니 로저스, 토토, 엘 드바지 같은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써 준 이력이 있다.
haunting me
tick t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