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관련없는 혼인건수가 너무 많이 늘었다
약속을 못지킨게 아니라 애초에 지킬생각이 없었던 위장부부들이다
위장부부인것 면피할려고 본인들 난임치료 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산부인과에서 피부과시술 받는다
110만원씩 22회면 엄청난 돈이다
22회로 책정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것이다
이 돈으로 가임기여성들 결혼촉진수당으로 쓰는게 낫다
유시민이 "의무적으로 모든 여성보고 결혼하고 애낳으라는게 아니고 애 낳고 싶은 사람만 도와주자"
이딴 선동에 깜빡 속아버렸다
애 낳고 싶은데 못낳는 사람들을 도와주자?
돈이 없어서 못낳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특히 이미 자녀를 가졌는데 자녀를 더 갖고 싶은데 형편때문에 둘쨰계획을 미루는 1자녀 부부들 지금 엄청많다
출산지원금을 주면 당장 1명씩 더 낳고 싶다는 1자녀 부부들이 많다
결혼을 하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못하는 여성들을 성형수술로 도와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출산이 아닌 혼인에 혜택을 주는 제도들과 이를 악용하는 도둑놈들
지금 나라의 위기와 암울한 미래를 보고 좀 깨달아라
그리고 나라의 미래를 담보로 하는 위험한 사기극을 이제는 그만 멈춰야할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