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에서 )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상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 브랜드 제품 중 일부를 분석한 결과, 전부 가짜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24일 해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8개 브랜드의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국가공인 시험기관인 KATRI(카트리)시험연구원에서 분석을 진행한 결과,
전부 정품과 일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제품은 화장품 5개, 주방용품 3개, 소형가전 1개, 패션잡화 1개로,
정상 가격보다 평균 65%, 최대 91%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